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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치고는 조금 세게 바람이 불었던 하루의 일상...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1. 2. 2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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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다소 내려가서 아침부터 조금 다소 쌀쌀한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한겨울처럼 그렇게 느껴지진 않았구요!

오후들어서 영상권 회복되면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요.

점심때가 되어서도 단지 바람이 조금 꽤 불었다는점...

오늘은 맛있는 점심식사 이야기와 어제에 이은 다른 일상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오늘 맛나게 먹었던 메뉴 이야기부터 해봅니다.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점심식사 메뉴

오늘의 메뉴는 이렇게 나왔더군요. ^^

흑미밥, 김치, 오이고추무침, 마늘양념무침, 부추전, 돼지양념불고기...

국은 맑게 끓여낸 된장국이 나왔습니다.

진짜 오늘은 완전 전형적인 한식 스타일로 반찬들이 나왔었네요!

끝내주게 맛있고 좋았던 반찬들은 없었지만 그래도 맛없거나 짠 음식들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어제에 이어 또 산보를 잠깐 돌았는데요!

어제는 식당 오른쪽 강둑으로.... 오늘은 식당 왼쪽편으로 조그만 걸어가면 예전에 제가 올렸던 포스팅 아마도 있을겁니다.

"송호지공원"이라구요...

하시는 분들은 제가 옛날에 포스팅 올린거 보시면 아마도 나와 있을 겁니다.

송호지 공원 못위로 올라간 건 아니고 공원 연못 아래 언덕에 꽃들이 또 이쁘게 피어 있길래 제가 사진에 담았습니다.

노랗게 피어나기 시작한 산수유꽃과 청매실 꽃 두가지 종류의 꽃을 찍어봤네요!

전체사진 한장씩, 그리고 접사모드로  가까이서 찍은 사진 각각 한장씩 이렇게 찍어봤네요!

산수유꽃 (위쪽 좌,우) , 청매화꽃 (아래쪽 좌,우)

이렇게 언덕위로 제가 올라가서 꽃들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

매년 저는 봄이 되면 꽃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꽃보는게 너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봄이 다가오는 걸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구요~~~

이제 산수유꽃, 매화꽃 조금 있으면 개나리도 필거구요! 

머지않아 벗꽃도 피겠죠~~ 쭉 연달아서 약 5월까지는 계속 꽃구경 하면서 몇달을 즐길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어 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한가지 꼽는다면 5월에 피는 아카시아꽃입니다.

작년엔 4월말 경부터 일찍 피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언제가 될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이렇게 맛있는 점심먹고 이쁜 꽃구경하러 회사주변 한바퀴 돌으니 기분이 산뜻해지던데요!

내일도 아침에 살짝 춥다고 하니 옷차림에 신경써 주시구요! 갑자기 추워지면 감기들기 쉬우니까요 ^^

저는 내일 또 다른 얘기로 뵙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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