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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주말의 일상이야기 해 봅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1. 1. 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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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오늘 제가 준비한 컨텐츠는 이것입니다.

회사에서의 맛있게 먹은 점심메뉴 소개와 퇴근하고 주말저녁에는 보통 제가 막걸리를 즐겨 마시고 있는데요!

이 막걸리 안주 만든 사진을 몇장 올려보려고 합니다.

한주 끝나고 주말저녁에는 모두 한잔씩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ㅎㅎ

물론 저처럼 소소하게 보내는 분들도 계실거고 저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보내시는 분들이 아마도 많을테지요~~~

저만의 스타일로 오늘 퇴근후에는 즐겨봤었네요~

우선 점심때 먹은 메뉴소개를 해 봅니다.




오늘의 금요일 점심메뉴 올려봅니다.

흑미밥, 김치, 미역줄기무침, 무우생채, 그리고 전튀김이 두가지가 나왔는데요!

재료는 모두 호박입니다. 

한가지는 애호박튀김, 하나는 단호박 튀김입니다.

그리고 뼈없는 찜닭이 나왔습니다.

국은 무우와 대파가 듬뿍 들어간 맑은 오뎅국이 나왔습니다. ^^

뭐 이정도면 어제 반찬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반찬으로 꼽는다면 호박튀김 2종류와 시원한 오뎅국을 꼽으렵니다.

뼈없는 찜닭은 맛있었으나 간이 조금 짭짤하게 되어 버려서 점수가 조금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저녁을 먹은후에 약간 늦은 시간!

저만의 불금저녁의 힐링타임시간이라고나 할까요 ^^

막걸리 한잔이 생각나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오늘의 막걸리 메인 안주는 배추전입니다.

동네 마트에서 알배추 조그만거 한단 1,800원 주고 사왔습니다.

다 전 부치려니 많고해서 적당히 해봤습니다.

제일 왼쪽위 좌측편이 준비한 재료입니다. ^^

밀가루와 배추가 보이구요 위쪽의 오른쪽에 저 정도의 양만 배추를 준비했습니다.

아래는 배추전이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일전에 배추전 말고 감자전을 한적이 있었는데 배추전은 조금 쉽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이것도 생채소가 되다보니 빨리 익지는 않더라구요!

배추전은 오늘 제가 처음 도전해 보았는데 제가 완전만족은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그림은 나온듯 싶더라구요~~~

이리하여 완성된 작품입니다.

배추전은 구워서 접시에 셋팅을 하고 그밖의 추가안주는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초코칩쿠키, 생강맛스낵 이렇게 준비를 해서 지난주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우리술의 톡쏘는 옥수수동동 막걸리입니다.





이렇게 저는 소소하게 불금저녁에 저만의 조그만 만찬을 즐기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거의 따듯하고 모레부터는 다시 추워진다는 기상예보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낮엔 춥지않고 영상으로 올라간다니 아침에는 그래도 든든히 챙겨 입고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불금저녁 즐기시구요~~ 다음에 또다른 얘기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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