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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첫날 월요일 일상이야기 해 봅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1. 1. 1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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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죠!!

지난주까지 많이 날씨가 추웠었는데요~~ 주말까지 추웠죠 많이~~

그런데 오늘들어 날씨가 진짜로 한풀 꺾인듯 찬기운이 많이 느껴지지 않았네요!

다소 지역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수 있었지만요.

오늘 한주 첫날 출근할때 제가 몸으로 느껴지는 걸로는 그렇게 느꼈네요!

여러분은 한주 첫날인 오늘 날씨가 많이 누그러졌다고 여겨지는지요? ^^

음.. 오늘 일상이야기는 어제 점심때 먹었던 커피전문점 커피얘기와 회사에서의 점심식사 이야기 그리고 퇴근할때 다이소에 들렀던 얘기 한번 몰아서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휴일날, 그리고 토요일 제가 주말만 되면 맥도날드의 "카페라떼"를 자주 즐기는데요!

토요일 맥도날드 갔더니 라떼 추출기계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아~~ 그럼 어딜 가서 라떼를 한잔 사먹어보나~~생각하니!

일전에는 동네의 "컴포즈커피" 매장에 가서 라떼를 한잔 시켜서 먹어봤는데요!

이건 진짜 너무 연하고 거의 커피같이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맥도날드와는 완전 차원이 다른맛~~ >.< 못먹겠더라구요~~

여하튼 컴포즈커피의 카페라떼 맛은 빵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동네 길건너 커피전문점인 "카페봄봄" 이매장에서 구입을 해서 먹어봤습니다.

오호~~ 그래 이정도면 나쁘진 않네! 이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물론 맥도날드와는 조금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맥도날드와 비교해봐도 거의 뒤떨어지지 않는맛, 우유도 충분히 들어간거 같고 맛의 차이도 거의 비슷할 정도였습니다.





매장에 들어가서 메뉴사진과 제가 받아온 카페라떼 사진입니다.

맨왼쪽 위에서 다섯번째 카페라떼 2,800원이라고 적혀있죠 ^^

L 싸이즈에 가격도 착하고 맛도 이정도면 어느정도 만족할수 있었죠!

이 사진은 일요일 재구매했던 사진이구요!

사실 토요일, 일요일 하루 한잔씩 두번 가서 사와서 먹었죠!

토요일 처음 가서 그맛이 괜찮아서 일요일 또 간거죠~~




그리고 오늘 점심메뉴 사진도 올려봅니다.

흑미밥, 김치, 찐고추무침, 도라지무침, 두부전, 잡채...

그리고 국은 시원한 홍합탕이 나왔습니다. ^^

오늘 반찬은 완전 옛날식 반찬들이 주를 이루었네요!

잡채와 두부전, 찐고추무침 이런 것들이 제가 어릴적에도 많이 접해봤던 반찬들이거든요 ^^

여하튼 오늘 점심 음식간도 적당해서 만족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퇴근하는 도중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었는데요!!!

통화내용은 들어보니 아들이 유치원에서 다른 몇몇 친구들이 실로 우리 유년시절 하고 놀던 "실놀이"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인데 털이 많이 난 털실말고 털실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털이 없는 적당한 굵기의 실 한뭉치를 사와달라는 부탁이었죠!

집으로 귀가하는중에 "다이소"에 들러서 이걸 한뭉치 샀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것중 제일위의 빨간색 실을 구입했습니다.

제품명은 면으로 된 뜨개실이더군요~~~ ^.^

맨윗칸 좌측에서부터 시작하여 오렌지색, 흰색, 빨간색, 핑크색 이렇게 가죠~~

세번째 빨간색으로 한뭉치 구입했죠!

가격은 정말 저렴한 가격 1,000원이었네요 ^^

집에 와서 아들에게 보여주니 만족하더군요!

실놀이를 처음 해보는 아들이라 와이프하고 아들하고 하는도중 제가 옆에서 조금 방법을 알려줘봤는데 처음이라 낯설어 하더군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고 잘안되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나중에 주말에 시간내어서 제대로 가르쳐 준다고 했죠 ㅎㅎ




오늘 한주 첫날의 일상이야기는 요렇게 마무리 해 봅니다.

이번주는 주의 중반으로 갈수록 날씨가 많이 포근해 진다고 하죠 ^^

그나마 잠시나마라도 찬기세가 꺾이니 반갑습니다.

저녁 마물 잘하시고 내일도 화이팅 하시기 바래요!

또 다른 얘기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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