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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새해의 첫 일상이야기 입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1. 1. 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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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우선 새해 인사부터 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올한해에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한해는 제가 한가지 바램이 있는데요!

아마도 저의 바램과 우리나라 국민들이 모두 바라는 바램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2021년 새해에는 얼른 우리나라가 코로나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평소에 누리지 못했던 평범한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가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은 저의 하루종일 있었던 일상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희 가족은 아침에 일찍 본가에 가기로 몇일전 전화통화로 얘기를 해두었었는데요!

집 가까운 곳 수산시장에 가서 요즘 겨울철 게가 제철이라 게를 좀 사서 쪄가지고 본가의 어른들과 함께 즐기려고 스케쥴을 잡았습니다.

우선 본가로 저희 가족들은 가서 엄마를 모시고 수산시장에 장을 보러 왔습니다.

위의 왼쪽 오른쪽 사진은 수산시장으로 들어서기전의 광경이구요~~~

우선 건어물코너에서 잠시 들러서 제가 좋아하는 아래의 우측사진이 "명태껍질 튀각"인데요!

제가 식사할때 제일 즐겨먹는 반찬중 하나인데요!

명태껍질에 콜라겐이 풍부하기도 하고 또 적당한 소금간이 되어 있어서 짭잘하니 맛도 있고해서 즐겨먹는 이걸 한봉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횟거리와 게를 사려고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윗사진이 요즘 제철인 "대방어"입니다.

아쉽게도 오늘 대방어는 구입을 하진 못했네요!

가격은 균일가로 kg에 3만원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

아래그림은 "밀치"입니다.

어항속에서 헤엄치는 밀치를 자세히 보시면 밀치 눈동자가 안쪽은 까맣고 겉은 노란눈인걸 볼수 있는데요!

이게 밀치라고 불리우기도 하고 "가숭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숭어가 종류가 2가지 있는데요!

이 밀치인 가숭어와 눈동자가 까맣게 생긴 보리숭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오늘 구입한 회는 이 코너에서 구입했습니다.

저희는 오늘 "모듬회"를 구입했구요!

대방어를 회떠 놓은걸 보긴 봤으나 한가지 밖에 안들어있어서 그냥 모듬회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메인은 "킹크랩" 한마리를  구입했지요!

일전에는 홍게나 대게를 구입해 봤었는데 이거 한마리 하니 진짜 크더라구요!

kg에 36,000원이었는데 1마리 사고나니 22만원이었습니다.

또 가리비도 쪄서 먹으려고 2만원어치 구입하고 생미역도 1만원어치 샀습니다.

집에와서 본가 어른들과 저희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네요!

매천시장 오늘 가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던데요!

"코로나"가 한창일 이때도 정말 겨울철 제철의 음식을 사서 포장해 가서 집에서 먹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왔었습니다.

오늘은 킹크랩도 먹고 모듬회도 먹고 가리비도 쪄먹고 또 게살 발라서 따로 뒀다가 참기름넣고 갖은 야채 몇가지넣고 비벼서 저렇게 "게살비빔밥"과 함께 미역도 같이 초장에 찍어 먹었는데요!

정말 배가 부르게 충분히 많이 먹었네요!

미역은 두가지 방법으로 해봤는데 모두 생미역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바다내음이 물씬 풍기는 이 냄새가 정말 매력적이었는데요. ㅎㅎ




이렇게 본가에 들리고 나와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와이프가 속이 좀 느끼하다고 얘기해 "스타벅스"에 커피를 주문하러 갔는데요!

최근에 제가 유투브를 하다가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커피쿠폰 2장을 선물받았는데요!

이걸로 구입을 했습니다.

원래 그냥 라떼 2잔이면 추가금이 별로 없는데 와이프도 원래 그냥 "라떼" 따듯한걸로 하려고 했는데 "돌체라떼"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추가금 2,000원 더주고 이렇게 두잔을 구매했네요!

그냥 라떼는 그냥 샷이 하나이고 돌체라떼는 2개더라구요!

또 라떼는 우유만 들어가서 달지않고 은은한 맛인데 반해 돌체라떼는 시럽이나 단게 들어가 있었는데요~~~

조금 단맛이 있었습니다.

예전엔 저도 돌체라떼보다 훨씬 더 달콤한 "초코라떼" 나 캐러멜 마끼아또" 이런걸 즐겼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입맛이 바뀌었습니다.

달지않고 은은한 라떼가 맛이 우유가 들어가 구수하기도 하고 먹고나니 속도 편안하더라구요!

언제부턴가 라떼에 홀릭이 되더라구요 ^^




이렇게 저는 오늘 2021년 1월1일 새해 첫하루를 가족과 함께 이렇게 보냈네요~

연달아서 4일놀게 되니 너무 좋습니다.

아직 이틀 더 남았으니까요 ㅎㅎ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사람많은곳은 되도록 가지마시고 이렇게 저희처럼 음식을 포장해 와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음식을 즐기며 보내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연휴동안 코로나 조심하시고 또 건강한 모습으로 1월4일에는 일터로 돌아가야겠죠!

내일과 모레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또 다른 얘기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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