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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중반인 수요일입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0. 12. 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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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벌써 한주의 중반인 수요일입니다.

월요일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그래도 시간이 의외로 빨리가죠~~

이제 내일하고 하루면 주말입니다.

저는 이번주 금요일 연차를 쓴지라 사실상 내일 하루만 일하면 내일저녁부터 주말로 접어들게 됩니다.

볼일도 좀보고 평일이 아니면 할수 없었던 일도 좀 처리할까 싶어서 연차를 하나 쓰게 되었네요!


오늘도 역시 점심식사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

반찬은 이렇게 나왔었습니다.~~

역시 늘 하던대로 시계방향으로 돌아갑니다.

흑미밥, 김치, 청경채무침, 쥐포무침, 계란말이, 비빔탕수만두~~~

그리고 국은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소고기국입니다. ^^

요즘은 식당 아주머니가 간조절을 잘하는지 그래도 점심시간이 늘 즐겁습니다.

요근래 간이 짜고 이럴때는 식당오는 맛도 안나더니만...

식당손님 누군가가 얘기 한마디 했을수도 있겠네요!

맨날 저는 맘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만약 누군가가 음식 좀 싱겁게 해주시면 안되요?  이렇게 한마디만 말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생각을 늘 했었거든요 ㅎㅎ

물론 지금 제가 이런 생각은 합니다만 아닐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집에 와서 저녁을 챙겨먹고 휴식을 취한후~~~

잠자리에 들기전 캘리그라피 한문구를 쓰려고 펜을 들어보았습니다.

이건 예전에 제가 합천 해인사에 있는 "대장경 테마파크"라고 가족과 함께 갔었는데 거기서 무료로 가훈을 적어주더라구요~~~

그 문구가 생각나서 다시 찾아보니 좋더라구요~~

집에서 저도 이것보고 완전 똑같게는 아니지만 연습한번 해 봤습니다.

이건 거기 가훈 써 주시는 서양화가 장석호님이 저한테 써준 가훈입니다.

대장경테마파크에 합천천년관이라고 있는데 거기 작가님이 가훈 하나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자로 된 거는 너무 흔하니까 저는 한글로 하나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니

이렇게 멋지게 적어주지 뭡니까 ㅎㅎ

이건 원본이구요

아래는 제가 적어본 겁니다.


이건 제가 적어본 겁니다.

아직 저는 위의 작가님처럼 멋지게 쓸줄은 모릅니다.

단지 열심히 연습하고 있을 뿐이죠!

언젠가는 저도 열심히 하여 저렇게 멋진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

이제 글자 좀 쓴다 라고 소문이 나게되면 제이름으로 된 도장도 하나파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가훈이나 적어달라는 문구 멋지게 적어서 선물로 주고 싶네요!

그렇게 될수있게 저 나이스가이드를 응원해 주세요~~~

그럼 오늘 한주의 중반 수요일 일상이야기는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담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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