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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간단한 일상이야기입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0. 12. 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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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드가이드입니다. ^^ 

오늘은 음.. 회사에 출근 하고나서 얘기부터 해보고자 합니다.

아침에 상쾌하게 강둑을 따라 걸어서 회사까지 오면 대략 시간이 20~30분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 장갑과 귀마개를 하지 않으면 많이 춥더라구요!


힘차게 씩씩하게 걸어서 어느새 회사도착~

회사건물에 들어서서 2층에서 창밖을 내다보다가 일출이 멋져서 사진한컷 남겼네요~

이때 시간을 보니 오전 7시 40분경이었습니다.

아침해가 산자락에 걸려 이제막 솟아오르려던 찰나의 사진입니다.

해가 뜨는 걸 보며 오늘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낼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어느덧 일하다보니~~~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반찬은 어떻게 나올까? 맛나는 반찬이 나올까? 생각했습니다만...

이렇게 나왔습니다.

시계방향으로 흑미밥, 김치, 취나물무침, 오이고추무침, 김치전, 돼지고기볶음

그리고 국은 애호박뭇국이 나왔습니다. ^^

오늘도 역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자극적인 음식은 없었네요! 그럼 패스~

제일 제가 일순위로 꼽는게 음식간인데요.

이것만 충족된다면 일단 음식평가는 기본적으로 80점이상입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은 별도로 집에서 간단하게 퇴근후 먹은 저녁까지 올려봅니다.

집에오니 오늘은 와이프가 저녁을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난 오랫만에 안성탕면 끓여서 계란넣고 끓여먹어야겠다.

하고나서 이렇게 초간단 요리로 부리나케 라면을 끓였네요!

이건 제스타일식 라면입니다.

라면에 계란넣고 끓이는건 와이프가 안좋아하죠~~

저만이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안성탕면 2개에 계란 2개 풀어서 휘휘 저어서 이렇게 조리해 봤습니다.

함께 먹는 반찬은 김가루, 김치, 오징어젓갈입니다.

김치만 먹을까 하다가 반찬을 두가지 더 준비했습니다.

김치만 있으면 왠지 허전해서요~~~ ^.^


그리고 하루의 마지막 일과~~~

제가 잠들기전 요즘 하는거~~

 바로 짧은 캘리그라피 문구하나 적고 잠자리에 드는것입니다.

TV를 보다가 서민갑부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방송이 끝나면서 자막에 맘에 드는 문구가 있어서 급하게 캡쳐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읽어보시면 맘에 드시는 문구 같지 않습니까? ^^

저만 그런가요~~~ㅎㅎㅎ

제가 생각하기엔 명언임에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의역해 본다면 아마도 사람 각자 개인마다 저마다 잘하는것이 한가지는 있어서 꼭 언젠가 그게 꼭 쓰일때가 있다~~~

 뭐 이런 뜻처럼 여겨집니다. 해석이 맞나 모르지만요~~~ ㅎㅎ

화요일 일상이야기 여기까지입니다.

내일이면 벌써 한주 중반이죠!

또 화이팅하시고 내일도 아시죠? 

"코로나19" 항상 조심하시고 마스크 꼭 챙기시고 손자주 씻기 잊지 마시길 바라며 

담에 다른얘기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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