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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월요일 짧은 일상이야기입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0. 12. 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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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오늘은 한주의 첫시작이죠? 월요일입니다.

직장인들이 제일 부담스러워하고 또 싫어하는 날중의 요일이지요!

그래도 월요일, 화요일 쭉~ 지나가야만 또 그주의 주말이 오게 마련이죠!

그냥 지루하다고 여기지말고 아무생각 없이 지내다보면 또 시간은 가게 마련이니까요.

주말에는 맹위를 떨치던 추위가 이번주 들어서면서 다소 누그러들었는데요!

이제 조금 살만한것 같습니다.


첫이야기는 점심때 먹은 반찬이야기 잠깐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한주 첫날의 점심메뉴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

점심때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식당에 손님이 많더라구요!

복잡하기도 하고 햇볕도 좀 쬐면서 먹으려고 야외에 나왔습니다.

저희 자체 회사식당은 아니지만 늘 저희 회사를 비롯하여 몇개의 회사들이 시간대별로 맞춰 식당에 가서 이용하고 있는데요!

자율배식이면서 일반가격 5,500원 정식뷔폐집이구요.

금일 반찬은 흑미밥, 김치, 배추겉절이, 오뎅볶음, 야채튀김, 카레...

국은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북어국이 나왔습니다.

오늘도 반찬은 짜지않게 간이 적당하게 잘되어서 전반적으로 반찬이 손색이 없었습니다.

단지 하나 맘에 안드는게 있다면 밥은 쌀밥, 흑미밥 두가지가 나옵니다.

저는 항상 건강을 위해 흑미밥을 쟁반에 담고 있는데요!

이 흑미밥이 완전 그냥 너무 찌다보니 떡밥이 되어버려서 밥이 까끌까끌하고 그랬던것 빼고는 나머지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퇴근후 저녁식사후 잠들기전 캘리펜을 들었습니다.

짧은 구절을 적어 보았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빌게이츠의 명언중 하나입니다.

좋게 만들수 없다면 적어도 좋아 보이게 만들어라~~~~

요거 한구절 적어보고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

한주의 첫시작 월요일 여러분은 잘 마물 하셨나요?

이번 한주 이제 첫날인 월요일 지나갔으니 화요일, 수요일 지나면 아마도 빨리 갈겁니다.

내일부터 서울,경기 지역은  2.5단계 그밖의 지방은 2단계로 코로나단계가 진행이 되죠.

모두 화이팅하시고 "코로나19"를 철저히 대비하여 마스크착용 손씻기 꼭 생활화 해요!

다음번엔 또다른 얘기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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