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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마지막 일요일 일상이야기입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0. 12. 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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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오늘은 주말의 마지막인 일요일입니다.

아침에 조금 늦잠이 그리웠는데 오늘도 역시 그렇게 안되나 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아들이 일찍 깨서 놀아달라고 보채기 시작하는데 못이겨서 거실로 불려나왔네요! ㅠㅜ~

잠에서 어리둥절해서 깨고 나니 뭐하고 싶니? 라고 물으니~~


저희 아들이 요즘 "보노보노"에 꽂혔답니다. ㅎㅎ

그래서 보노보노와 그의 친구들을 그림그려 색칠하고 오리기를 해서 갖고 놀고 싶다네요!

그래서 스샷하나 준비해서 그것보고 그림을 그렸네요!

보노보노와 친구 너부리를 그렸습니다.

이그림입니다. 스샷과 제가 그린그림 올려봅니다.


왼쪽 위의 사진이 원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제가 그린 그림이구요!

오소리는 다음에 그려달라고 하여 오늘은 일단 보노보노와 너부리만 그려 봤습니다.

보노보노는 아들이 색칠한다고 했는데 색칠을 너무 엉망으로 해서 올리진 못했네요!

너부리는 제가 그리고 색깔까지 제가 입혀 주었습니다.

또 그림 그리고 완성한 것을 가위로 오려 줬지요!

유치원가서 친구들한테 자랑한다네요 


오전에 아침식사는 그냥 간단하게 해결했답니다.

어제 아들이 오랫만에 핫케이크 먹고 싶다해서 미리 사다둔 핫케이크를 준비했습니다.

요리방법은 핫케이크 뒷면에 보니 상세하게 나와 있더라구요~~

반죽에 물과 우유, 그리고 계란을 첨가하여 반죽을 완성하여 후라이팬에 이렇게 올려서 구웠습니다. ^^

모양은 그다지 이쁘게 나오진 않았네요~~

처음엔 반봉지만 하려고 했는데 적은듯하여 한봉지 다하니 너무 많아서 곧잘 후회가 되더군요!

또 음식 남기면 안되니 억지로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오랫만에 먹으니 또 맛나더라구요.


점심은 이렇게 간단히 하고 핫케이크 때문에 그랬던가! 

소화가 그다지 빨리 되는거 같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조금 늦은 점심을 했는데요~~~

시간은 약 1시 가까이 다되어서 동네인근에 있는 굴국밥 집에 갔습니다.

음식점 이름은 "싱싱 굴 뚝배기" 입니다.

저희 동네 대학로 인근에 있는 굴국밥집이었는데요!

와이프가 추천한 집이었는데 맛도 있었네요.

일반굴국밥 한그릇과 매생이굴국밥 한그릇 요렇게 주문했네요 ^^

반찬은 오이고추 몇개, 김치, 깍뚜기 쌈짱 이게 전부~~

하지만 본메뉴가 맛있으니 전반적으로 음식은 만족했답니다.

입맛 까다로운 와이프가 소개했으니 저도 일단 안심~~~ㅎㅎ


후식은 와이프가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다고 하여 여기서 드라이브 스루로 커피를 받아 집에와서 편하게 마시려고 테이크아웃을 했네요!

워낙에 유명한 커피브랜드라 스타벅스 커피 모두 잘아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

요즘에는 이 카페라떼가 무척 당기던데요 ^^

예전에는 캐러멜 마끼아또 같은 단커피를 주로 마셨었는데 이제는 또 서서히 입맛이 바뀌어가는지 달지않고 은은한 커피가 좋더라구요~

스타벅스 아니면 주로 맥도날드 가서 주문해서 마시고는 한답니다.

아뭏튼 오늘은 평소와는 달리 조금 더 비싼 이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게 되었네요!

맥도날드 가면 제일 큰 싸이즈가 3,100원밖에 안하는데 이건 그냥 라지싸이즈인데 이건 4,600원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계산은 안한지라~~~ ㅎㅎ

일단 맥도날드보다는 커피가 더 좋은것임에 틀림없더군요.

전부 마시기전까지 우유거품이 끝까지 남아있으니 좋았습니다.


저의 하루일과는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남은 저녁식사는 집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쉬다가 내일 또 출근이니 쉬려고 합니다.

또 내일이면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지요~~

이번한주도 요즘 "코로나19" 한참 전국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요!

마스크 꼭 하시고 개인위생관리에 신경을 쓰시고 건강한 한주를 보내야겠습니다.

다음엔 또 다른이야기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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