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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주 토요일 주말 일상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일상이야기

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0. 12. 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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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스가이드입니다. ^^ 

오늘부터 이제 주말이 시작이 되었네요~~~

어제 퇴근후 오랫만에 친구와 만나 회포를 풀고 늦게 잠들었는데 제대로 푹자진 못했네요!

아침에 아들녀석이 먼저 깨서 저를 깨우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잠이 덜깬채 어리둥절 잠에서 깨서 거실로 나와서 주섬주섬 T.V 리모컨을 잡고 틀어보니 엄청난 뉴스기사가 저의 눈길을 사로잡더군요!


바로 이기사입니다. "코로나19" 금일 2020년 12월 5일 오후 9시부터 서울시의 시민들의 움직임을 통제한다.

최근 서울,경기 수도권 일대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정부가 내린 특단의 조치를 발표한 기사였는데요~~~

정말 이제 심각한 단계까지 와 버렸네요 ㅠㅜ~

지금의 현재 상태는 제일처음 대구에서 폭발적으로 한참 코로나가 맹위를 떨쳤던 그수치를 훨씬 넘어서는 수치인데요!

정말 대한민국 이대로라면 정말 위험합니다.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주말에 직장인들은 여가를 즐기고 휴식을 보장받아야 마땅하지만...

요즘에 시국이 시국인지라 방역수칙이 제대로 안지켜지고 있는거 같아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여하튼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코로나19 더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후에 점심을 간단히 먹고~~~

어제 친구와 막걸리를 마시면서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제가 친구에게 제안을 했죠!

인근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현풍에 반전주막걸리가 있단다.

우리 거기 내일 잠깐 시간내서 양조장가서 막걸리 받아오지 않을래? 라고 말이죠 ^^

그래서 오후에는 아들과 함께 제차로  친구집에 제가 데리러 갔다가...

현장에 이렇게 왔네요~~

왕복하니 50키로 조금 안됐네요~~

대구인근이라 살짝 금방 갔다오니 괜찮았네요~

원래는 반전주 막걸리 포스팅을 보고 갔었는데... ㅠㅜ~

반전주는 이제 더이상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냥 일반막걸리 싸이즈 두가지밖에 없더군요.

1.2㎖한병 가격이 1,700원  750㎖한병이 500원 저렴한 1,200 이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큰거 두병 작은거 한병 이렇게 세병을 구매했네요!

뭐 바람쐬러 잠시 나왔으니 이걸로 충분했습니다.

과연 어떤 맛일까? 살짝 기대는 갔습니다. 

오늘 저녁에 먹어볼 생각입니다.


현풍양조장에 다녀오는길 친구는 다시 집에 바래다주고 아들과 저는 다시 집에 왔는데요!

오후에 처갓댁에 볼일이 있어서 바로 와이프와 함께 처가로 가서 잠시 있다가 저녁을 먹었는데요!

금일의 저녁메뉴는 "신짜오쌀국수"와 장모님이 준비해주신 돼지고기수육을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진짜 맛있었네요~

원래 처음엔쌀국수만 셋팅되었었는데 장모님이 돼지고기 수육을 준비해 주셨네요!

수육을 먹으며 새우젓을 곁들여 먹고 생배추 찢어서 쌈장에 찍어먹으니 진짜 꿀맛이었습니다. ^^

쌀국수와 수육을 함께 먹으니 포만감이 진짜 와~완전 배가 엄청나게 빨리 불러오는데 국물까지는 많이 먹을수 없더라구요.

아쉽지만 국물은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네요!


요렇게 저는 또  하루일과를 소소하게 보냈습니다.

코로나가 한참 유행하는때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빨리 바깥바람을 쐬고 귀가했습니다.

주말 내일 하루 일요일이 남았습니다만 부디 내일은 확진자가 더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의 일상이야기를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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