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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지나친 방앗간 음식에 이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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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이스가이드 나이스가이드 2020. 1. 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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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연휴마지막 쉬고 오늘 첫출근하여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그동안 푹쉬었는지 오전엔 별로 몰랐었는데 오후쯤되니 온몸이 찌뿌둥하니 컨디션이 오전같이 않고 무거운 상태로 하루를 겨우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퇴근길에 동네와서 제가 자주 들리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마트를 지나칠 때였습니다.

매장바깥쪽 매대였는데 이 행사상품에 잠시 걸음을 멈추게 되었네요!

가격도 착하고 해서 그냥 제가 심심풀이로 먹으려고 각각 1상자씩 샀습니다.


"롯데 도리토스"인데요 요렇게 미니상자에 담겨져 나온것이었는데요.

과자는 둘다 같아보이는데 소스가 달라 보였습니다.

왼쪽의 파란상자는 홀갈릭마요 소스, 오른쪽 빨간상자는 살사클래식 소스 입니다.

행사 피캣에는 오늘 단하루만 이가격 1,000원에 구입하실수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만...

또 모르지요!

소비자들의 반응이 괜찮으면 또 상품으로 나올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박스개봉후 보니 별것은 없었네요!


가격이 1,000원짜리다 보니 과자용량이 85g밖에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심심풀이 땅콩식으로 먹기에는 괜찮을듯 싶습니다.

맥주 한캔과 곁들이면 딱 좋을듯 합니다. ^^

이렇게 퇴근길에 제가 즐겨가는 방앗간에 들러 두개 집어서 퇴근했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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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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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13:15 신고
    앗! 공감 버튼이 안보이네요.
    최근 공감 버튼 이슈가 너무 잦은 거 같아요.

    과자는 나초 같은데 저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나초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아직 그 맛을 모르겠어요. ^^;
    • 프로필 사진
      제 글 마지막 부분 내일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부분에 공감버튼 있네요!
      또 아래에 좋아요도 보이구요 ^^
      나쵸 호불호가 갈리는 주전부리 인것 같네요.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시고 나쵸가 원래 과자가 부드럽고 입안에서 녹는 과자가 아니라 좀 거칠어서 싫어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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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19:27 신고
    맛은 어떤가요?
    나쵸 과자들의 맛들이 극과 극을 달려서 ㅎㅎ
    섣불리 못 집겠더라구요..
    그래도 맥주와 곁들이면 괜찮긴 한데요
    • 프로필 사진
      국산 나쵸도 물론 좋아하지만 코스트코 가면 미국 오리지널 도리토스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 씨즈닝도 듬뿍 발려져 있고 맛도 더 깊게 느껴집니다.~~~ 맥주와는 딱 맞는 스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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