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에 다녀오다...

2018년 4월 14일~4월 15일은 우리 가족 3명을 포함해서 와이프 지인 두팀 총 세팀이서 "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에 힐링하러 다녀왔네요 ^^

우리가 묵은 숙소는 숲속의 집 졸참나무(4호)를 사전에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지요!

아래는 안내 팜플렛입니다.

 

토요일 오후 2시 체크인이라 시간을 맞춰서 도착을 했는데요!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조금 휴식을 취한 다음 어른들과 아이들 함께 모여 옛날 체험인 "달고나"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마도 이거 보시면어릴적 생각나시리라 생각됩니다만... ^.^

이 체험을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한번씩 해보았네요.

정말 재미있었구요 ㅎㅎㅎ

국자에 설탕을 올려서 살~~~~살 녹인후 그 다음에 소다 조금 넣고 저으면 색깔이 노르스름하게 변하죠!

그리고 나서 틀에 긁어서 붓고 들러붙지 않게 설탕을 조금 뿌린후 납작하게 살짝 눌러서 모양내는 틀로 찍으면 완성

아래 사진들 순서대로 해 보았네요 ^.^

옛날 어릴적 기억들이 새록새록하네요 ~~~

 

 

 

이렇게 달고나 체험을 한번씩 하고 나서 총 세팀중 우리팀과 한팀 두팀이서 나머지 한팀은 오후 5시쯤 되어야 도착한다고 해서 간단하게 막걸리와 쑥지짐을 안주로 벗삼아 한잔 했네요. ^.^

사진상으로는 막걸리 1병은 벌써 먼저 마신후 뒤이어 맥주1캔씩 더 했었네요.

그리고 우리가 묵었던 숙소의 전경과 휴양림 안내표지판입니다.

 

저녁 5시가 되고 마지막 한팀이 오고나서 모두 저녁식사를 했는데 메뉴는 닭백숙을 먹었는데요!

백숙안에 좀 특이한 재료를 넣고 삶았습니다.

몸에 좋다는 사슴뿔인 녹각을 넣고 푹 삶았더니 완벽한 보양식이 되었네요.^^

저는 녹각넣고 한 닭이 처음이고 마지막 온팀은 이렇게 해서 먹어보았다고 하던데 그리 좋다네요!

국물맛은 쌉싸름한 맛이 아뭏든 좀 독특한 맛이었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고 나서 근처에 잠시 바람도 쐬고 소화도 시킬겸하여 밖으로 나갔었는데요!

돌아다니던 중에 동굴이 있더군요.

일전에 조그마 했는데 지금은 좀 넓힌 거라고 하더군요.

신기해서 사진으로 한번 담아봤네요 ^.^

여기 동굴로 들어가는 팀은 우리와 오후 2시에 도착한 팀이고 함께 막걸리 한잔 했던 가족일행입니다.

저는 우리 아들과 함께 뒤에서 사진으로만 광경을 담아봤네요.

토요일인 어제는 날씨가 비오고 바람불고 날씨가 썩 안좋던지라 산밑에 안개도 자욱하게 끼어 있었네요.

요것도 그림이 좋아 담아봤네요 ^.^

가볍게 산책을 하고 다시 숙소로 들어와 세팀 모두 모여 낮에 먹었던 술과 쑥지짐 그리고 부추를 이용한 부추지짐까지 또 먹었네요!

거의 쉴팀도 없이 계속 먹었던거 같네요 ^.^

저녁 좀 늦은시간은 치즈떡이 들어간 순대볶음을 먹었는데요.

이때는 또 막걸리를 곁들여 또 맛있게 먹었죠.

순대와 치즈떡 모두 건져먹고 양념 남았을때 볶음밥으로 이날 저녁은 마무리를 했네요.

 

 

그리고 다음날인 일요일 오전 모두 일어나서 1차적으로 방정리와 청소를 한후에 아침을 먹었는데요!

어제에 모두 과음을 한지라 국은 이국을 먹게 되었습니다. ^^

쨔~~잔 콩나물국과 그리고 양념돼지불고기를 야채쌈과 함께 먹었는데요!

콩나물은 시원해서 좋았는데 고기는 좀 속이 더부룩 했던지라 걱정은 했는데 이것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

 

저는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공기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맘껏 음식먹고 많은 이야기 나무며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

요즘 날씨도 좋고 한창 꽃피고 볼거리도 참 많고 좋은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주말에 가족과 함께 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번 휴양림으로 힐링을 떠나보셔도 좋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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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구엽초 이야기...

삼지구엽초(Epimedii herba)

과명 : 매자나무과(Berberidaceae)

학명 : Epimedium koreanum Nakai

생약명 : 음양곽(淫羊藿)

   

[기원] 삼지구엽초(三枝九葉草) Epimedium koreanum 의 전초(음양곽 ; 淫羊藿)

 

[다른이름] 삼지초(三枝草), 강전(剛前), 선령비(仙靈脾), 천양금(千兩金)

 

[약초이야기] 가지가 셋이고 각 가지에서 3개의 잎이 달려 총 9매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옛부터 강장 약초의 대명사로 불려졌다.

 

[분포 및 주산지] 우리나라에는 강원, 겨기, 평남북, 함남북에 야생하며 지리적으로는 중국과 만주에 분포한다.

 

[유사종] E. diphyllum, E. glandiflonum var. thunbergianum, E. sagittantum, E. rugosum

 

[형태] 여러해살이풀로 40~50cm 가량 자란다. 근경이 단단하고 수염뿌리가 많으며 줄기는 보통 모여난다. 근생엽은 엽병이 길고 경엽은 엽병이 다소 짧으며 대개 2회 3출 복색의 복총화서로 5월에 피며 정생하고 꽃의 수가 적으며 성기게 나고 화경이 있으며 아래를 향하여 꽃이 핀다. 꽃받침은 8개로 바깥의 4개는 작고 안쪽 4개는 크다. 꽃잎은 4개로 긴 뿔이 있고 암술은 1개, 수술은 4개이며 꽃의 크기는 1cm 내외이다. 과실은 삭과로서 방추형이며 등줄기가 터진다.

 

[성분] 지상부에는  icariin, cerylalcohol, henitriacontane, phytosterol, palmitic acid, oleic acid, linoleic acid 등이며 뿌리에는 des-O-methylicariin이 함유되어 있다.

 

[사용부위] 전초(全草)

 

[채취 및 수치] 여름과 가을사이에 지상부를 채취하여 음건한다.

 

[효능] 지상부(음양곽 ; 淫羊藿)는 보신(補腎), 강양(强陽), 거풍제습(袪風除濕), 혈압강하(血壓降下), 정력부진(精力不進)에 효능이 있다.

 

[주치료] 지상부는 불임(不姙), 음위(陰痿), 발기불능(勃起不能), 권태감(倦怠感), 반신불수(半身不遂)를 치료하고 뿌리(음양곽근; 淫羊藿根)에는 허림(虛淋), 백탁(白濁), 백대하, 월경불순(月經不順), 소아야맹증(小兒夜盲症), 천식발작(喘息發作)을 치료한다.

 

[처방] 찬육단장(贊肉丹張)

 

[민간요법]

지상부 또는 뿌리 15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 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거나 외용에는 짓찧어서 환부에 바른다.

한방 및 민간에서 음위(陰痿)와 건망증 치료에 사용한다. 소주 1되(2L)에 음양곽 200g, 설탕 또는 벌꿀 350g을 넣고 밀봉하여 3개월 정도 보관하였다가 1일 30g정도 복용하다가 익숙해지면 40g정도 복용하면 자양강장제가 되고 음위가 치료된다. 불임증에 음양곽 10g을 인삼 2~3g과 함께 달여 아침 저녁으로 마신다.

 

[약재외 활용] 부드러운 음양곽 잎과 어린콩잎을 섞어 양념에 무쳐먹는다. 비위가 약한 사람이나 식후에 배가 더부룩한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 잎을 차로 우려 마신다. 봄에 나는 어린잎과 꽃을 따서 나물로 먹는다.

 

[재배기술]

(1) 재배적지 : 심산유곡 여름이 시원하고 반그늘에 식재하는 것이 좋고 부엽이 풍부한 비옥토에 잘 자란다.

(2) 번식 : 종자번식과 삽목(근삽)방법이 있다. 근삽 번식은 옆으로 많이 퍼져 있는 뿌리줄기 근경(根莖)을 잘라서 10cm간격으로 심고 건조하지 않도록 풀, 낙엽 등으로 덮어준다.

(3) 주요관리

1) 차광 : 햇볕가림(遮光) 수준을 70%로 하면 초기생육은 좋으나 고온기에 피해가 있고 90%로 하면 초기 햇볕이 부족하다. 햇볕가림 시기는 조기차광이 생육에 유리하다.

2) 제초 : 정식후 디니트로아니린계, 요소계 제초제를 살포하는 것이 피복재료를 사용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겨울철에 짚으로 덮어주면 제초와 보습효과가 있다.

3) 병해충방제 : 병해 발생은 적으나 생육초기인 유엽기에 굴나방의 유충의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밀식재배시 특히 피해가 심각하여 발생초기에 방제하여야 한다.

(4) 수확 및 조제 : 삼지구엽초의 맹아형성기는 7월 중순에서 8월 중순경으로 수확을 6월경에 했을때 다음해 생육에 영향을 준다. 9월 중하순에 채취하는 것이 좋다. 지상부를 베어 직각절단기로 2cm크기로 절단하여 건조함량 14.0%이하로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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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대장경 테마파크에 다녀오다...

2018년 4월 7일 토요일 오전경 친구와 나 그리고 우리아들녀석과 함께 경남 합천군에 소재지 "대장경 테마파크"에 셋이서 바람을 쐬러 다녀왔다.

요근래 이렇게 셋이서 바람쐬러 가는일이 잦아졌다.

사실 이친구와 바람쐬러 가는것이 나도 가장 마음 편했고 또 이친구도 마찬가지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쭈~~~욱 현재까지 친구지간이라 둘이서 눈빛자체만 보아도 서로가 뭘 생각하는지 알수있을 정도로 친한 사이이다. ^^

그건 그렇고 이번주는 경남 합천에 있는 대장경 테마파크에 놀러를 갔었다.

어제 하루전날 친구보고 어디 좋은데 있나 해서 검색을 부탁했었는데 못찾았다길래 내가 여기와 몇군데를 더 검색했었는데 친구녀석이 여길 가보고 싶다고 해서 여기로 선택을 하고 오늘 오게 되었다.

 

대구에서 여기 합천군까지 소요시간은 고속도로 타고 대략 40~50분 정도의 거리이다.

거의 도착하기 5분전쯤이었던가 시간은 12시 10분을 가리키고 있었고 우리는 점심시간이 되었다면서 점심먹고 가자는 친구의 이야기에 인근에 있는 식당에 들어왔다.

  

 

식당 이름은 금관식당이있고 맨좌측에 주차해놓은 차앞에 금관식당이라고 조그만 흰색간판이 있는데가 입구이다.

들어가서 식당주인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자리를 잡아 음식을 주문을 했다.

메뉴는 숯불돼지갈비, 비빔막국수, 한우국밥 이렇게 주문을 하였다.

숯불돼지갈비 + 비빔막국수 이렇게 한메뉴 한우국밥은 별도 메뉴였고 가격은 12,000원 8,000원 이렇게 했다.

서로 다른걸 주문해서 서로 조금씩 덜어주고 서로 음식을 나누어 맛보고 먹었다.

일전에 본죽집에서 둘이서 바꾸어 먹은것처럼 그렇게 오늘 또 조금씩 바꿔 맛을 보았다.

 

식사를 마치고 차를 타고 잠시 약간 더오니 이내 도착을 하게 되었다.

아래에는 큰길에 보이는 주차장에 도착을 하였을 때이고 주차장 주변으로의 시설물들과 또 멀리 가야산도 보이며 아래 사진의 중간에 약간 높은 작은산 위에 정자가 있는 누각이 보이는데 누각아래로 개나리와 다른 봄꽃들이 너무나 이쁘게 피어 있어서 배경이 너무 이쁜 주변경관을 뽐내고 있었다.

 

  

 

입장권을 샀었는데 내가 안사고 친구가 샀는데 입장권 사진은 담지를 못했다. ^^

대신 관람시간과 입장권 안내에 대한 내용을 잠시 적어봅니다.

개장시간은 하절기 09:00 ~ 18:00 (3월~10월), 동절기 09:00 ~ 17:00 (11월~2월)

입장권 요금은 어른 개인이 3,000원 단체 20인이상(외국인 10명이상)은 2,000원

청소년 개인은 2,000원 단체 20인이상(외국인 10명이상)은 1,500원

어린이 (만6세이하무료) 는 개인이 1,500원 단체 20인이상(외국인 10명이상)은 1,500원

군인, 만 65세이상은 개인 단체 20인이상(외국인 10명이상) 관계없이 모두 1,500원 이며

예외의 무료입장은 신분증 제시한 합천군민과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1~3급 보호자 1인포함), 국가유공자는 무료다.

 

정문서 안으로 들어가면 크게 세건물들이 보이는데 "대장경천년관" , "기록문화관", "빛소리관" 이렇게 나뉜다.

  

윗사진에 보이는 곳이 "기록문화관"이었고 들어가는 곳 빨간색이 입구 좌측에 파란색이 출구표시이다.

들어가니 애니메이션 그림과 기록 라이브러리라는 작품들을 전시해 놓은 전시대가 눈에 보였다.

  

윗사진들은 그림판화를 무료로 체험할수 있는 실습장이 마련되어 있었고 한팀당 한작품씩 직접 체험을 해서 체험한 작품을 개인이 가지고 갈수 있는 체험인데 우리아들은 아직 어려서 하지를 못했고 다른 조금 큰아이 한명이 하는걸 보았는데 직접 가르쳐 준대로 밑그림을 판에 그리고 색깔 먹을 묻혀서 롤러로 밀어서 판화를 완성시켜 가지고 가는것까지 친구와 나는 그 과정을 함께 구경을 했다.

  

아들은 네온사인이 있는 화려한 미로속에 들어갔을때 가장 좋아했던거 같았네요!

이 안에서 좋다고 소리지르고 돌아다니고 제가 잡으러 가고 그랬죠~~~

중간사진은 왕오천축국전에 대한 내용과 정면에 노란 불빛이 있는데가 책자가 전시된 보관대이구요.

세번째 사진은 삼국유사, 그밖에 조선왕조실록등 옛서적들이 쭉 전시가 되어 있고 부연설명이 있었네요~~~

    

사진 왼쪽부터 가례도감의궤, 최초의 한글소설인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그리고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이구요

중간사진은 혜원 신윤복님의 이야기가 적힌 내용들입니다.

세번째 사진은 제 기억에 근현대사에 관한 사진의 문헌이었던거 같습니다. ^.^

그리고 정문에서 잠깐 사진을 찍었었는데 여기 안으로 들어와서 사진을 담게되니 더 이쁘게 나왔더군요 ^.^

동산 중간쯤에 대장경폭포가 흐르고 있는데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 유하식 폭포로 수량이 풍부하면서도 맑고 깨끗한 가야산 홍류동 계곡의 물을 자연 낙차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해 관람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또 동산 꼭대기 부분에 누각이 보이며 동산 아래로 내려오면서 보면 흰색 꽃들과 노란색 꽃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여기는 대장경 빛소리관이었는데  건물 2층에는 5D 입체영상을 시청할수 있는 영상관이 있었고  1층에는 가상현실(VR)체험을 할수 있는 체험장이 있었는데 역시 우리아이가 하기에는 연령대가 너무 낮아 하지는 못하고 2층에 영상관앞에 있는 이쁜 모형의 조각상들만 사진에 담고 내려왔네요 ^.^

  

윗사진은 대장경 천년관에서 좌측으로부터 대장경전시실, 중간의 대장경로드실, 맨우측의 대장경신비실이다.

대장경 전시실은 대장경에 담긴 천년의 지혜를 이어가고 팔만대장경을 보존, 전승하기 위해 반영구적 재질인 인청동으로 간행한 동판대장경을 전시했으며 대자경 로드실은 붓다의 깨달음이 경전으로 기록되어 우리나라로 전해져온 과정을 소개하는 곳으로 고려대장경이라고 일컫는 초조대장경, 교장, 팔만대장경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하고 있으며 또 대장경 신비실은 팔만대장경이 제작되는 과정을 만날수 있는 곳으로 팔만대장경의 초판 전 과정과 조판과정이 남긴 경이로운 기록물, 강화도에서 해인사까지 옮긴 이운행렬 과정등을 알 수 있게 전시했다.

  

윗사진은 팔만대장경의 교정작업과 편집내용을 하는 모습이고 닥나무를 이용하여 목판작업을 하는 광경과 한글자씩 써가면서 글자에 대한 염원을 담은 옛 조상들의 피땀흘려 작업을 한 고생의 흔적들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다.

  

대장경 보존 과학실은 팔만대장경이 해인사로 옮겨진후 현재까지 약 700여년의 긴 세월동안 한장의 뒤틀림과 상함이 없이 장경판전에 보존되고 있는 보존과학의 비밀을 전시하고 있었다.

중간사진은 대장경이해실이라 해서 여러 가지 간단한 가상체험을 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컴퓨터와 가상으로 윳놀이를 할수 있는 대장경 윳놀이도 위와 같이 실제로 체험을 할수 있었구요!

또 그밖에 전시된 전시물들입니다.

사진으로 열심히 담았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찍을 거리가 많았네요 ^.^

  

오늘 관람을 하면서 제일 맘에 들었던 장소이었네요 ^.^

작가 선생님이 당일 입장권을 끊고 입장한 고객들을 위해 무료로 서예로 가훈을 적어주는 코너이었는데요~~~

제 친구가 책상 아래에 적힌 3자지  A4 용지 크기 비슷한 양식 세가지가 보입니다.

거기에는 가훈과 한자성어가 적힌 문구들로 가득한 3개의 양식들이 보이는데요!

여기에서 맘에 드는 한자성어나 가훈으로 하고싶은 것이 하나 골라서 작가 선생님한테 부탁을 드리면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주말에만 있는 서비스입니다.

친구와 나 하나씩 작품을 받고서 기분이 좋아서 어쩔줄 몰랐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정문에서 보면 좌측 맨끝에 전통가마 체험장이라고 있었는데 여기도 구경하려고 왔었습니다!!!

그런데 안에 들어가보니 체험할수 있는 공간이나 준비가 아직 덜 되어 있거나 체험하는 시즌이 아니라 체험을 할수있는 시스템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진 맨우측은 우리가 관람하고 왔던 흔적들의 건물들이 모두 보여지는 광경을 도예체험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도예체험장 구경을 마지막으로 대장경 테마파크에서는 구경을 모두 마치고 나와서 근처에 있는 농협 슈퍼마켓으로 여기 합천에서 생산하고 있는 막걸리를 구입하러 잠시 들렀습니다. ^^

지난 여행때부터 그 지역을 놀러가거나 방문할때 친구에게 제가 한말이 있습니다.

타지역에 들릴때마다 너나 나나 둘다 막걸리 애호가이니 그 지역의 특산물인 전통지역 막걸리 맛을 볼수있게 몇병씩 사오자고 말입니다.

오늘도 여기 합천에 들렀다가 근처 슈퍼마켓에서 이고장 막걸리를 사가지고 갑니다.

짧은 잠시잠깐의 외출이었지만 그래도 오늘 특별히 선물받은 집안의 가훈이 제일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

여러분도 주말에 시간을 내시어 요금도 저렴하고 볼거리도 많으니 가족단위로 한번 오시면 좋은 추억이 많을듯 합니다.

또 주말에 오면 저와 친구같이 무료로 작가 선생님이 직접 써주신 가훈도 받을수 있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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